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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로 불렛 FX, e-MTB로 라이딩 한계를 높이다.
작성일: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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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로 불렛 FX, e-MTB로 라이딩 한계를 높이다.





 

 

우리나라 퍼포먼스 브랜드인 첼로(CELLO)가 올마운틴 전기산악자전거(e-MTB)인 불렛 FX(Bullet FX)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새롭게 출시했다. 뉴 불렛 FX는 최신 트렌드에 맞게 변화된 프레임 설계가 적용되었고, 트레일에서 올마운틴 라이딩까지 두루 경험할 수 있는 퍼포먼스 설계가 특징이다.

산악 라이딩의 자신감을 더하고 한계를 높여줄 첼로 불렛 FX를 만나보자. 

 

  
전동 시스템 통합 설계의 프레임

2018년 출시되었던 불렛 FX의 첫 에디션은 시마노 스텝스(STEPS) 모터와 배터리를 장착할 수 있는 프레임으로, 통합 설계보다는 호환 설계에 가까웠다. 하지만, 이번 시즌 출시한 불렛 FX는 깔끔하게 삽입되는 배터리와 프레임에 위치한 전원 버튼, 로터 통합형 스피드센서 등 통합 설계를 통해 완성도를 높인 점이 가장 큰 변화라고 볼 수 있다.

다운튜브에 완전히 삽입되는 배터리는 원터치 슬라이딩 레버를 가진 커버로 보호되고 있으며, 열쇠를 돌려도 배터리가 바로 떨어지지 않도록 후크가 설계되어 있다.
이처럼 삽입형 배터리를 적용하기 때문에 전원 버튼은 다운튜브 아래쪽에 디자인되었다. 전원 버튼을 누르면 핸들바에 위치한 시마노 디스플레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게 된다.
PAS 전동 시스템에서 중요한 스피드센서도 뒷바퀴 디스크 브레이크 로터의 중앙으로 위치시켜, 전체적으로 깔끔한 외관과 외부 충격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와같은 통합설계와 함께 슬림하게 설계된 다운튜브 덕분에 덩치가 큰 e-MTB라는 느낌보다 균형잡힌 모습으로 바뀌었고, 이런 외관의 변화가 확실히 지난 불렛 FX와 큰 차이점을 만들어준다. 

 


 

전동 모터와의 통합 설계로 기존 불렛 FX에 비해 퍼포먼스 라이딩에 훨씬 높은 품질을 보여준다.   라이더 : 장준원



 

프레임 설계에 모터와 배터리가 완전히 통합되도록 한 점이 뉴 불렛 FX의 변화다.



 

 

배터리 커버의 잠금 시스템
가운데 원형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아래로 밀어 내리면 커버 잠금 장치가 열리게 된다.
커버를 연 다음에 열쇠를 열면 배터리를 분리할 수 있다.



 

뒤 로터 중앙부에 스피드센서 자석이 위치해 깔끔하게 마무리되었다.




  
시마노 E8000 모터 유닛

뉴 불렛 FX에는 시마노(SHIMANO)의 최상급 모터 유닛인 STEPS E8000과 504Wh의 배터리(E8035)가 적용된다.
E8000 모터 유닛은 36V 250W로 최대 토크 70Nm의 파워를 갖추고 있다. 모터의 사이즈가 크지 않으면서도 강력한 파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시마노 모터의 특징이며, 504Wh의 배터리와 함께 산악에서도 3~4시간의 라이딩을 경험할 수 있다.
라이딩 시간을 계산하는 방법을 어느정도 이해하면 좋은데, 최대 250W의 모터이기 때문에 최대 파워의 서포트로 2시간 연속 주행 시 500W를 소모한다는 것으로, 504Wh의 배터리는 최대 연속 파워로 2시간을 사용한다는 의미다.

보통 라이딩 시, 최대 파워인 부스트(Boost) 모드보다 한단계 아래인 트레일(Trail) 모드로 라이딩을 자주 하며, 항상 최대 파워 서포트를 하는 편이 아니라는 가정하에 대략 3~4시간 정도의 라이딩을 기대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평지나 포장도로의 라이딩이 많고, 서포트를 에코(Eco) 모드로 지정하면 최대 100km 정도의 라이딩도 가능하다.

 


 

시마노 최상급 모터 유닛인 E8000이 적용된다.





504Wh의 배터리는 외부 충전 단자가 설계되었으며, 분리하여 따로 충전하는 것도 편리하다.




산악 지형에서 보통 3~4시간 라이딩이 가능하며, 포장 도로를 포함한 편안한 주행 시 거의 100km 정도의 라이딩을 할 수 있다.


  
e-MTB를 위한 스펙

뉴 불렛 FX는 무거운 e-MTB의 올마운틴 라이딩을 감당할 수 있는 리어 서스펜션 시스템의 피봇 설계를 강화했다. 더욱 커진 피봇은 강렬한 올마운틴 라이딩을 견딜 수 있으면서도 기존보다 더욱 부드럽고 풍부한 서스펜션을 경험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헤드튜브부터 전반적으로 강화된 설계가 적용되었지만, 기존 불렛 FX에 비해 훨씬 슬림하고 균형잡힌 외형을 갖추었다는 점이 특징이다.
휠은 27.5+ 사이즈의 타이어가 적용된다. 풍부한 서스펜션 트래블과 함께 2.8인치 굵기의 타이어가 높은 그립력을 갖추어 라이딩의 한계를 넘을 수 있게 도와준다.
29인치 휠을 선호하는 라이더라면, 호환되는 스펙이기 때문에 29인치의 스피드와 돌파력을 가진 자전거로 변화도 가능하다.

6061 알루미늄 소재의 프레임은 순응성을 향상시킨 설계로 부드러운 라이딩과 향상된 내구성을 경험할 수 있다. 레이스 스타일이 아닌 풍부한 트레일 라이딩을 경험하고자 하는 e-MTB 라이더에게 적합한 성향이기도 하다.

 


강렬한 트레일 라이딩에도 견딜 수 있도록 리어 서스펜션 피봇과 프레임 내구성이 향상되었다.



피봇이 강화되어 내구성 강화와 함께 부드러운 라이딩 느낌을 경험할 수 있다.




e-MTB를 위해 개발된 락샥 야리 서스펜션 포크



27.5x2.8 플러스 타이어로 높은 접지력을 경험할 수 있다.

포크 및 프레임에 29인치 휠도 호환되기 때문에, 스피드와 돌파력을 원하는 라이더는 29인치 휠을 구매해 장착할 수도 있다.



  
산악 라이딩의 부담과 한계를 덜어내다.

우리나라의 산악 라이딩은 지리적 특성으로 로드와 임도, 그리고 싱글 트레일 등이 합쳐져 이루어진 곳이 많다. 그렇다고 MTB파크를 가면 대부분 다운힐 라이더들에게 적합한 코스로 설계되어 스킬이 아직 아쉬운 라이더들은 부담을 느낄 수 밖에 없다.
이렇다보니 산악 트레일을 가기 전 포장 도로 및 임도 업힐을 올라야 하는 경우가 많고, 그런 라이딩을 위해 가벼운 XC 바이크를 선택하면 다운힐 라이딩에 대한 즐거움을 느끼기에 아쉽게 마련이다.
이와같이 다양한 로드와 트레일에 적합한 MTB는 사실 선택하기 쉽지 않다. 하지만, e-MTB는 전동 모터의 파워를 이용해 코스의 한계를 넘게 도와준다.
첼로 불렛 FX는 트레일 바이크의 지오메트리로 일반 라이딩에 부담이 적고, 150mm의 트래블과 플러스 타이어 규격을 이용해 거친 다운힐 코스에서도 걱정을 덜어낼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그래비티 라이딩에 이미 익숙한 라이더들에게는 더욱 공격적인 지오메트리가 요구되겠지만, 일반적인 산악 라이딩에 익숙한 라이더에게는 첼로 불렛 FX의 지오메트리는 오히려 친숙하게 느껴질 것이다.

산악 라이더 중에는 업힐에 대한 한계와 다운힐에 대한 부담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이런 라이더들에게 첼로 불렛 FX는 부담과 한계를 덜어줄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업힐의 한계와 다운힐의 부담을 덜어줄 첼로 불렛 FX ,  산악 라이딩을 더 즐겁게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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